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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총학·총대의원회, 학교 정상화 쌍끌이

기사승인 2017.12.03  18: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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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학생회장 장기완·총대의원의장 정진영 씨

   
                                                        ▲ (왼쪽부터) 장기완, 이현우, 정진영, 정민섭 씨.

(동양일보 조석준 기자) 청주대는 지난달 30일 2018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선거 결과 기호2번 ‘하이파이브’ 장기완(23·경영학과 3년)·이현우(환경공학과 3년) 씨가 각각 51대 총학생회장과 부회장에 당선됐다.

등록금 인하와 학생소통위 신설, 셔틀버스 확대운영, 주차시스템 개선, 취·창업 박람회 개최 등을 공약으로 내건 이들은 총 투표수 5133표 중 3848표(74.97%)를 획득해 1104표(21.51%)를 얻은 기호 1번 ‘더체인지’ 윤형준·진윤정 후보를 2744표 차로 크게 따돌리고 내년 총학생회를 이끌게 됐다.

장 씨는 당선소감에서 “이번 선거에서 학우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은 학교정상화를 갈망하는 청주대 전 구성원들의 마음을 대변한 것으로 생각한다”며 “특히 내년 1월에 있을 교육부의 2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를 무사히 마쳐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이란 오명을 벗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0일 치러진 총대의원회 선거에서는 역시 학교 정상화와 학우들의 권익옹호를 공약으로 내세운 정진영(체육교육과 3년)·정민섭(산업디자인과 3년)씨가 51대 총대의원회의장과 부의장에 각각 당선됐다.

조석준 기자 yohan@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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