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나용찬 군수 전통시장 방문, 민생 챙긴다

기사승인 2018.02.13  22:10:26

공유
default_news_ad2

- 상인 애로사항 청취‘소통행정’

나용찬 군수가 괴산전통시장에서 사과를 고르고 있다.

(괴산=동양일보 김진식 기자) 나용찬 괴산군수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민생현장을 챙기는 소통행정에 나섰다.

괴산군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전에 전 직원이 지역 4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에 동참하고 있다.

나 군수는 13일 괴산전통시장을 방문해 “요즘 불경기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상인들의 활기찬 표정에서 전통시장의 넉넉한 인심과 포근한 정을 느낄 수 있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그러면서 “손님과 상인, 소규모 점포들로 가득찬 전통시장에 화재가 발생한다면 화재진압이 무척 어렵고, 피해도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며 “평소 화제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식 기자 wlsylr1220@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6
set_new_S1N17
set_new_S1N18
set_hot_S1N6
set_hot_S1N8
set_hot_S1N17
set_hot_S1N18
set_hot_S1N22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