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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11) / 맥문동

기사승인 2018.02.11  1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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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 여러해살이풀. 산지의 그늘에서 키 20~50cm 자란다. 뿌리줄기에서 잎이 나와 포기가 된다. 잎은 선형이고 밑부분이 잎집처럼 된다. 꽃은 5~6월에 연분홍으로 핀다. 열매는 둥근 삭과이고 10~11월에 검은 색으로 익는다. 뿌리에 달린 것이 보리와 비슷하고 겨울에도 죽지않는다 하여 맥문동(麥門冬)으로 불린다.

조유성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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