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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언제까지’…7일 낮부터 풀릴 듯

기사승인 2018.02.05  21: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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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도 영하권…제천 영하 19도·세종 영하 15도

   
▲ 한파가 절정을 이룬 4일 옥천군 동이면 안터마을 앞 대청호에서 시민들이 얼음구멍 사이로 빙어를 낚고 있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입춘 한파’가 6일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매우 춥겠다”고 5일 예보했다.

충남과 전북 서해안은 새벽~오전 사이, 전남·제주도에는 눈이 오다가 밤에 그치겠다. 충북 중·남부에서도 가끔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눈은 낮 동안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영하권 강추위가 계속되겠다. 충청권 아침 최저기온은 제천 영하 19도, 보은 영하 16도, 세종·천안·홍성 영하 15도, 대전 영하 14도, 청주·아산 영하 12도 등 영하 19도~영하 12도가 되겠다. 낮 최고기온도 제천 영하 7도, 아산 영하 6도, 천안·청주·보은·홍성 영하 5도, 세종·대전 영하 4도 등 영하 7도~영하 4도로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다.

세종과 충북 전역, 충남 계룡·홍성·예산·청양·부여·금산·논산·공주·천안에는 한파경보가, 충남 당진·서천·서산·아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기온이 매우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위는 서풍이 유입되는 7일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며 풀릴 것으로 보인다.

이도근 기자 nulha@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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