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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사진작가 조유성의 앵글(7) / 겨우살이

기사승인 2018.01.28  2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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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살이과. 늘푸른 더부살이 떨기나무, 물오리나무, 자작나무, 참나무류에 기생한다. 가지가 새둥지처럼 둥글게 자라 지름이 1m에 달한다. 꽃은 암수 딴그루이고 3월에 노란색 종모양으로 피고 가지 끝에 달린다. 열매는 둥글고 10월에 연한 노락색으로 익는다.

조유성 dynew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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