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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혁신도시, 정주여건 향상 기대...진천.음성군 대규모 투자

기사승인 2018.01.21  15: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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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지원센터·도서관·스포츠타운 등 건립

(진천.음성= 동양일보 한종수 기자) 진천군과 음성군이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진천군은 내년 4월까지 국비 등 25억원을 들여 덕산면 혁신도시에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장난감 대여실, 실내놀이터, 상담실, 육아 나눔터 등을 갖춘 이 센터는 내년 6월 개관 예정이다.

음성군도 사업비 107억원을 들여 혁신도시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연면적 3000㎡)의 어린이도서관 조성사업에 들어가 2020년 3월 개관할 예정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아동 자료실, 영유아 자료실, 문화교실, 시청각실, 다목적실 등을 갖춘다.

음성군은 또 2022년까지 350억원을 들여 혁신도시와 맹동임대산업단지 사이에 종합스포츠타운도 조성할 계획이다.

7만5000여㎡ 부지에 들어설 스포츠타운에는 수영장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과 축구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과 토지 매입,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말쯤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수 기자 h3325@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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