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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평화연합 세네갈서 ‘아프리카 서밋’ 개최

기사승인 2018.01.21  14: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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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수상·국회의장 등 60개국 1200명 참석

   
▲ 18일 세네갈 '압두 디우프 국세센터에서 '신아프리가: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열린 '2018 아프리카 서밋'에서 한학자 천주평화연합 총재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민간 국제기구인 천주평화연합은 18~19일 이틀간 세네갈 다카르 압두 디우푸 국제센터(CICAD)에서 ‘2018 아프리카 서밋’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신아프리카: 공생, 공영, 공의와 보편적 가치’라는 주제로 18일 열린 개막식에는 한학자 가정연합 총재와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을 비롯한 전·현직 대통령과 수상, 장관, 국회의장, 종교지도자 등 아프리카 60여개국 1200여명이 참석했다.

한학자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에서부터 아프리가 대륙을 거쳐 유럽, 유라시아, 아시아를 거쳐 한국으로 통하는 평화고속도로를 건설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아프리카 대륙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과 아프리카 대륙 세계평화종교인연합 등을 출범시키고 평화에 대한 결의를 담은 ‘다카르 평화선언’을 발표했다.

 

지영수 기자 jizoon11@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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