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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을 재활이다’

기사승인 2018.01.16  18: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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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장애인체육회 20차 이사회
장애인생활체육 저변확대 나서

   
▲ 16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충북도장애인체육회 20차 이사회가 열리고 있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충북도장애인체육회 20차 이사회가 16일 충북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도장애인체육회장인 이시종 지사의 주재로 열린 이번 이사회에선 지난해 열린 종합대회(14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11회 전국장애학생체전, 37회 전국장애인체전) 결과보고를 시작으로 2018년 주요사업계획, 세입·세출예산(안), 제 규정 개정 등이 진행됐다. 이날 충북장애인골프협회와 충북장애인조정연맹의 관리단체 지정도 심의·의결됐다.

도장애인체육회는 올해 ‘장애인체육은 재활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많은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에 참여, 도내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도장애인체육회는 현재 10%인 도내 장애인의 장애인체육 참여 비율을 20%대로 높이기 위해 시설·특수학교(급) 등 생활체육사업에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소의지역의 찾아가는 장애 생활체육 서비스를 위해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3명을 증원한 모두 25명을 도내 11개 시·군에 배치했다.

이와 함께 올해 38회 장애인체전에서 종합 3위를 목표로 각종 훈련 프로그램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도근 기자 nulha@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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