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마음 따라가는 얼굴

기사승인 2017.11.30  21:23:09

공유
default_news_ad2

- 이상원(50·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장)

그녀를 처음 본 것은 지난 초가을 증평문화회관에서 열렸던 동양일보 주최 ‘순회명사시낭송회’에서였습니다. 고운 개량한복을 입고 도종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송하던 그녀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그녀의 얼굴을 카메라 앵글에 담고 싶다는 생각으로 지난달 29일 오후 증평여성회관을 찾았을 때 그녀는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사랑빵’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얼굴처럼 아름다운 일을 하고 있는 그녀를 보며 ‘얼굴은 가장 진실하고 정확한 언어’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정만희 작가 brookschung@hanmail.net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6
set_new_S1N17
set_new_S1N18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