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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부른다… 시심을 부른다

기사승인 2017.10.18  21: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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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21일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를 연다.

(영동=동양일보 임재업 기자) 전국의 문화예술인으로 구성된 ‘천태산 은행나무를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양문규 시인)은 오는 21∼22일 영동군 양산면 송호국민관광지(송호수련원)와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천연기념물 223호) 아래서 2017 천태산 은행나무 시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1일 오후 4시 송호수련원에서 차민기 문학평론가 사회로 김선태(시인·목포대 교수), 남효선(시인·울진군 축제발전위원회 위원장) 임동확(시인·한신대 교수)을 초청 천태산 은행나무와 문학에 관한 대담이 열린다.

오후 7시부터 시제 전야제로 김기화, 나문석, 이원규, 정윤천, 황구하 시인 등의 시낭송과 김종찬 대금 연주가와 조동언 소리꾼의 공연 등으로 꾸민 다양한 ‘시에/시에티카 반딧불이 문학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튿날 천태산 영국사 은행나무 아래서 본격적으로 열리는 시제는 양문규 시인의 고축문 낭독으로 시작한다.

이후 전국 352명의 시인들이 보내온 시 모음집 ‘천태산 은행나무 읽는 법’출판기념회도 가진다.

임재업 기자 limup00@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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