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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반포면의용소방대 무연고 묘 벌초

기사승인 2017.09.26  21: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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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곡2리 250여기 관리 ‘훈훈’

공주소방서 반포면의용소방대가 추석을 맞아 무연고 묘 벌초와 잡초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주=동양일보 류석만 기자) 공주소방서 반포면남성의용소방대와 송곡2리 마을주민 35명은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송곡2리에 위치한 공동묘지를 찾아 관리가 되지 않는 무연고묘 250여기를 대상으로 벌초했다.

지난해에 이어 매년 가족이나 친지 등 후손이 없어 돌보지 못하는 무연고 분묘 주변의 잡목과 덩굴류 제거 및 벌초를 통해 훈훈한 반포면의 고향인심을 느낄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반포면의용소방대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 취약지에 근무하며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폭우 등 재난피해가 발생할 때마다 현장을 찾아 피해복구에 앞장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선 반포면장은 “관리 없이 방치된 무연고 묘가 늘어나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반포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석만 기자 fbtjrak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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