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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중부내륙 신산업도시’기대

기사승인 2017.09.26  2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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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대응 신사업 발굴 토론회 개최

(충주=동양일보 임재업 기자)

충주시가 2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대응 신사업 발굴 토론회를 열었다.

시는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100대 국정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정과제와 연계한 정책방향 정립과 역점 추진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조길형 시장과 관내 기업인, 정부출연기관 연구원,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날 친환경 에너지사업과 고부가가치 미래형 신산업 등 국정과제와 연계된 분야에서 시정 접목이 가능한 아이템을 중점 발굴, 시책 방안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 육성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비스 산업 혁신,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 육성 등을 신사업으로 발굴했다.

또한 관광산업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농식품 산업기반 조성,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분야 등이 시정 접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시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발표 직후 각 부서에 내용을 전달하고 100대 국정과제와 접목 가능한 사업을 발굴해 부서별 검토과정을 거치는 등 새정부 국정과제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기획과제를 선정한 뒤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국가예산 확보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가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육성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며 “새정부 국정과제 추진동력의 적극적 활용과 이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최대한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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