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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최초 부부 아너 “기부는 계속된다”

기사승인 2017.09.13  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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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너소사이어티 박해수·김은희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0만원

박해수(오른쪽 두 번째)·김은희(왼쪽) 부부가 성금을 전달한 뒤 조길형(오른쪽) 시장과 이명식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충주=동양일보 윤규상 기자) 부부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인 박해수 충주시의원과 김은희 은성종합건재 대표가 1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000만 원을 기탁했다.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인 기부 활성화와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공동체 안정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7년 12월 설립한 개인 고액 기부자 클럽이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자격은 5년 이내에 1억 원 이상을 기부해야 한다.
박 의원은 충주 아너소사이어티 2호이며, 김 대표는 4호로 충주지역에서 탄생한 최초 부부 아너다.
이들 부부가 현재까지 기부한 성금 규모는 2억2400만 원에 달한다.
박 의원은 평상시에도 매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로타리클럽 회원으로 3000만 원 이상 장학금을 출연하는 등 인재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앞서 지난 2월에는 대한민국 으뜸 지방의원을 선정하는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할 정도로 의정활동도 열정적으로 펼치고 있다.
박 의원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등불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규상 기자 yks0625@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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