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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북부권, 문화예술로 ‘대동단결’

기사승인 2017.09.13  21: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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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충주·단양 5개 예총·민예총
공동행사 등 협약… 갈등 해소 기대

(제천=동양일보 장승주 기자) 제천, 충주, 단양에 위치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산하의 제천·충주·단양예총과 (사)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회 산하의 충주, 제천·단양 민예총 등 5개 예술단체가 오는 15일 오전 충북북부출장소에서 충북북부권 예술발전을 위한 예술교류와 공동행사 개최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한국예총 제천지회에 따르면 제천, 충주, 단양은 서로 인접해 있는 지자체로 많은 교류도 있는 반면, 충주댐 상류의 호수명칭과 옥순봉을 놓고 지자체간 갈등이 있어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문화예술로 서로 상처를 치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3개 지자체의 교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중도보수적성향의 (사)한국예총과 진보적성향의 (사)한국민예총은 이념의 갈등으로 본부차원에서도 많은 갈등이 지금까지 존재해왔다. 이에 이번 협약식은 전국적인 수범사례로 앞으로 타지자체에서도 상호교류의 초석을 쌓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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