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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서 전래놀이 체험하세요”

기사승인 2017.09.13  21: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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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5일까지 홍주성서 매주 토요일 문화체험

홍성군은 11월 25일까지 전래놀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홍성=동양일보 조병욱 기자) 홍성군은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11월 25일까지 홍주성역사관 및 홍주성 일원에서 전래놀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오는 16일~11월 25일 매주 토요일 오후 1~4시 홍성군민과 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접수는 당일 현장접수하면 된다. 단 추석연휴 기간인 9월 30일과 10월 7일은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다.

준비한 프로그램은 고누놀이, 실뜨기, 비석치기 등 11개의 전래놀이로 요즘 아이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득하면서 공동체의식과 사회성 발달에 영향을 주고 어른들에게는 과거 추억 여행의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 옛 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올바른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자 6명의 전래놀이 지도사 및 보조강사를 선정했으며 전래놀이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향유는 물론 가족문화 복지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박물관으로서 사회, 문화적 역할 수행과 함께 가을 여행 주간에 홍성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기억을 남기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지난 4~7월 총 12회 진행된 상반기 ‘전래놀이 문화체험’에는 어른, 아이, 외국인 등 총 64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이색적면서도 특별한 체험을 맘껏 즐겼다.

 

 

 

조병옥 기자 cbo5424@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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