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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복 농촌지도사 시설원예기술사 취득

기사승인 2017.08.22  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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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지식·실무경험 요구… 올해 전국 7명 합격한 분야 최고 자격증

(논산=동양일보 류석만 기자) 논산시농업기술센터에 근무하는 신재복(51·사진) 농촌지도사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주관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에서 시설원예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신재복 지도사는 15년 동안 △식량작물 △경영정보 △딸기분야 업무를 거치며 낮에는 영농현장에서, 야간에는 농업대학 강의 및 품목별(벼, 친환경농법, 딸기) 연구회 육성에 이바지했다.

시설원예기술사는 시설원예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공, 평가와 이에 관한 지도, 감리 등의 종합 기술업무를 수행하는 농업분야 최고 자격증으로 올해 전국에서 7명이 최종합격했다.

이재식 소장은 “직원들의 업무능력 전문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좋은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로부터 신뢰받는 전문농업기관이 되도록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논산농업기술센터는 1인 1자격증이상 취득 목표로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직원 36명이 48개의 농업분야 국가기술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류석만 기자 fbtjraks@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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