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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양은 관광객으로 ‘북적북적’

기사승인 2017.08.22  22: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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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가기간동안 116만명 방문
도담삼봉·사인암 가장 인기

만천하스카이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신단양시가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단양=동양일보 장승주 기자) 수려한 풍광과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호반관광도시 단양이 여름휴가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22일 단양군에 따르면 7월 24일~8월 20일 여름 휴가기간 동안 단양을 방문한 관광객은 모두 116만4136명으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주요 관광지 21곳의 입장권 발권 집계와 무인계측기를 통해 이뤄졌다.

도담삼봉은 여름휴가 전체 관광객 중 27%인 42만5166명이 다녀가며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로 나타났다. 국가지정 명승 47호 사인암은 18%인 20만9707명이 다녀가며 그 뒤를 이었다.

수양개는 만천하스카이워크 6만5245명, 수양개 빛 터널 3만4159명, 수양개선사유적전시관 3059명 등 총 10만2463명이 다녀가며 관광단지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달 개장한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단양강 수면 120여m 높이에 있는 전망대와 980m 코스의 집와이어 등이 있어 하루 평균 2500여명이 찾으며 관광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장승주 기자 ppm6455@dynews.co.kr

<저작권자 © 동양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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